Married life & Thoughts

캠핑의 인기가 날이갈수록 더 해 지는것 같다.~

초등학교때 아버지 따라 낚시다니며 쳤던 텐트가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데~
캠핑의 열기와 함께 근래 자주 텐트를 검색해 볼때가 많아 지고 있다.

하지만..역시 문제는 적당한 품질의 적당한 가격대를 선정하는 게 문제인데..
모든 산업이 그렇지만 조금 인기가 있다 싶으면 여러 브랜드의 난립으로 아~주 선택하기가 힘들어 진다. 10만원대~200만원대까지 엄청 다양한 텐트
거기에 텐트 용품까지... 끝도 없다.

파고 들다보면 정말 그 깊이에 고개를 절레절레 젓게 되는데..
캠핑용품도 만만치 않다.

개중 적절해 보이는 텐트를 골라 봤다.
뭐 다들 저마다의 기호가 있겠지만 요 두 개중에 한 개로 어떻게 마련해 보려는? 희망이 있다. (희망....)

 그린비 루카스2 + 렉타타프

 그린비 헬리우스 + 헥사타프

[참고]
야외활동시 필수품에는 타프라는 게 있다.
타프에는 두 종류가 있는데 사각형 모양의 렉타타프, 육각형 모양의 헥사타프다.

활용도가 높은 쪽으로는 렉타타프가 제격이지만 헥사타프에 비해 비싸다
설치해 놓으면 간지 나는 쪽은 헥사타프인데 4인 가족 기준으로 야외활동 하기에는 적절한 공간 확보를 보장해 주지 않는다. 특히 비올때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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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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